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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證, 영업효율화 위한 조직개편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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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3-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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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이사 이명섭)은 3월 7일(월) 영업본부의 효율적 운영을 비롯, 본점 부서 지원기능 및 업무 시너지 강화 등을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8일(화)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일반법인 영업을 강화하였고, 상품지원기능을 제고하여 다양한 고객 니즈와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적극 대응하고자 하였다. 또한, 영남지역 영업본부 내 副본부(대구/경북지역 副본부, 부산/경남지역 副본부)를 신설하여 지역상황에 맞는 영업전략 수립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였다. 본점 부서는 기능조정, 부서신설(인사홍보실) 등을 통해 영업 지원기능과 업무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투자증권은 기존 2본부 5지역본부 5담당 2실 20팀 75지점 1TFT에서 2본부 5지역본부 5담당 3실 21팀 74개 지점으로 변경되었다.

한편,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 맞추어 인사발령을 실시하고 법인영업본부장에 신용인 상무, 강북지역영업본부장에 이재환 상무, 상품담당에 유명규 상무를 전보발령 내었다. 또한 신설되는 영남지역 영업본부 내 대구/경북지역 副본부장과 부산/경남지역 副본부장에 각각 박경수 副본부장, 박준현 副본부장을, 그리고 인사홍보실에는 김정민 실장을 선임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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