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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 공동 자문형 랩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2-21 10:35

‘푸르덴셜스마트랩_더블코어 LE+AL(단위형)’, 시너지 극대화

자문형 랩이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와 목표를 충족시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문사들의 자문역량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운용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이사 이명섭)은 2월 21일(월) 공동 자문으로 운용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푸르덴셜 스마트랩_더블코어 LE+AL(단위형)’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스마트랩_더블코어 LE+AL(단위형)’은 기존의 단위형 모델과 동일한 형태이지만 고객일임자산을 운용함에 있어 두 개의 자문사로부터 공동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구조이다. 복수의 자문사로부터 공동 자문을 받는 운용모델은 자문사 선정에 따른 리스크를 축소시킴과 동시에 투자스타일이 서로 다른 공동자문으로 자문역량을 상호 보완하고 운용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금번 출시하는 ‘푸르덴셜 스마트랩_더블코어 LE+AL(단위형)’의 자문사는 레오투자자문과 알바트로스투자자문이다. 레오투자자문(LE)은 남들과 다르게 봐야 초과 수익을 달성한다는 역발상 투자철학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추구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반면, 알바트로스투자자문(AL)은 대형 우량주 중심의 장기 안정적인 성과관리와 계량모델에 의한 비중조절을 유연하게 시행하는 전략을 펼쳐, 두 회사의 차별화된 투자스타일이 상호 보완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효율적 운용이 기대된다.

‘푸르덴셜 스마트랩_더블코어 LE+AL(단위형)’은 푸르덴셜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2월 21일(월)부터 2월 28일(월)까지 모집하며, 운용 개시일은 2월 23일(수)이다. 최소가입금액은 공동 자문을 받는 운용 모델에 맞게 기존 3,000만원에서 상향된 5,000만원(최소유지금액 4,000만원)이며, 모집기간 이후 추가입금은 불가능하다.

푸르덴셜투자증권 이명섭 대표는 “최근 랩어카운트에 대한 관심이 끊임없이 높아지면서, 랩 시장 또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인구고령화, 저금리 등으로 기존의 높은 안전자산 비중으로는 새로운 투자환경에 대처하는 것은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따라 기대수익률이 높고 개인성향과 투자철학에 따라 운용되는 랩어카운트가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라고 시장 움직임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특히, 자문형 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이제 자문형 랩도 보다 다양하고 효율적인 운용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푸르덴셜투자증권도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랩 운용모델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번 ‘푸르덴셜 스마트랩_더블코어 LE+AL(단위형)’ 또한 차별화된 투자스타일을 가진 두 자문사의 운용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출시 되었다”며, 출시 배경을 밝혔다. 또한 이대표는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니즈와 목표에 주목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자산관리 니즈에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 www.pru.co.kr 콜센터: 1588-4588)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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