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證, 고객지향 리테일 영업혁신 잰걸음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01-30 22:48

원스톱 금융토털서비스 위해 영업직군 통합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대우증권이 리테일혁신으로 고객만족에 나선다.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내달 7일 고객 중심의 리테일 영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성과보수제도 개편 및 영업직군 통합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수제도 개편은 기존의 수익중심 평가에서 탈피해 영업직원이 자산을 순증하고 총자산을 확대하기 위해 투여한 노력을 함께 평가함으로써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차원이다. 또한, 영업직군 통합은 지난 11년 동안 제공 서비스에 따라 주식영업직(IM)과 자산관리영업직(WM)으로 나뉘어 운영되어 온 영업점 직군제를 PB로 통합하는 것으로 앞으로 리테일 고객은 자신을 담당하는 PB직원으로부터 주식/채권/ELS/펀드/Wrap/CMA 등 대우증권의 모든 금융상품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성과보수제도 개편과 리테일 영업직군 통합으로 고객중심의 영업기반 강화는 물론 한편 영업직원의 안정적인 영업성과도 기대할 수 있어 결국 리테일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영창 대우증권 리테일사업부장은 “단기 수익위주의 직원 평가방식을 지양하는 한편, 고객의 편익을 정점에 두고 직원, 회사 모두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영업환경을 만들고자 이번 리테일 혁신을 진행하게 됐다”며 “리테일 고객확대와 자산증대를 통해 브로커리지 부문의 강점을 살리면서 동시에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자산관리부문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