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테마펀드 목표수익률 조기달성 잇따라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01-27 10:1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목표전환형 테마펀드 2호인 <현대 부품소재블루칩 타겟플러스 펀드>가 출시 105일(약 3개월)만에 16%(보수 1% 포함)의 목표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2010년 10월 15일 100억 원 규모로 설정된 이후 올해 1월 27일 목표수익률(1년 16%, 2년 26%)을 조기 달성해 채권형펀드로 전환됨으로써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2년 만기로, 긍정적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강세가 지속된 IT 및 자동차부품 소재 섹터에 집중 투자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앞서 테마펀드 1호 <현대 중국으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타겟플러스 펀드>는 설정된 지 132일 만에 목표수익률을 조기 달성한 바 있고, 지난 해 12월에 출시한 테마펀드 3호 <신성장산업 타겟플러스 펀드>도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조기 목표 달성이 기대되는 등 테마펀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봉기 영업추진본부장은“시장을 주도할 우수한 테마를 선정하고 적시에 투자해 조기 목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테마펀드시리즈가 향후에도 성공적인 목표달성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증권은 2월14일부터 테마펀드 4호 <현대 금융IT 타겟플러스 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