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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운전자보험과 주택화재보험의 결합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23 21:30

프로미라이프 스마트운전자보험

동부화재, 운전자보험과 주택화재보험의 결합
동부화재의 ‘프로미라이프 스마트운전자 보험’은 기존 운전자 보험의 영역을 뛰어넘어 운전자의 주택화재까지 보장해 주는 상품으로 지난해 말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주택화재 담보는 겨울철 많이 발생하는 화재에 대한 실손 보상은 물론 실화로 인한 벌금형을 받았을 경우 2000만원까지 벌금을 지원 받을 수 있고 화재로 인한 대물 배상책임도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운전자보험의 보장 영역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담보를 새롭게 추가하거나 강화했다. 운전 중 교통사고로 80% 이상의 후유장해 진단을 받을 경우 최대 4억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에는 보상받지 못했던 자동차사고 치아보철 지원금도 보험가입금액 한도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은 폭넓은 위로금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 중 하나이다. 경유차량에 휘발유를 잘못 넣는 혼유 사고로 인하여 손상을 입고 연료장치의 정비를 받은 경우에도 20만원의 위로금을 받을 수 있으며 자가용 운전 중 외제차와 자동차사고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나 자동차 사고로 노약자를 상대로 상해를 입혀 31일 이상 진료를 받게 될 경우에도 위로금을 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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