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신년 결의대회 가져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01-09 22:31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Big3 증권사 도약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증권이 BIG3 증권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지난 8일(토), 신묘년 새해를 맞아 청계산에서 신년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날 결의대회는 최경수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부서장, 전국 지점장, 현대자산운용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력한 상품경쟁력 및 영업경쟁력을 바탕으로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Big 3 증권사로의 도약’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경수 사장은 “올 한해는 ‘주식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에 대비해 Brokerage와 자산운용을 수익기반의 양대 축으로 삼고, <영업의 현대>, <강력한 상품경쟁력>을 키워드로 삼아 2년 연속 괄목할 만한 실적을 달성, 누구나 인정하는 업계 선도적인 대형증권사로 자리매김하자”고 당부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