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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농협중앙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03 12:23

<부실장 승진 및 전보> ◇교육지원부문

▲경영감사부장(상무대우) 이재일 ▲준법감시인 한용석 ▲영업감사부장 신점식 ▲조합구조개선지원부장 김태식 ▲기획실장 정기호 ▲세무회계단장 홍순률 ▲홍보실장 이상욱 ▲총무부장 김정식 ▲인재개발부장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 ▲회원지원부장 성병덕 ▲농촌자원개발부장 김성훈 ▲중앙교육원장 이경섭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 임형수

◇농업경제부문

▲농업경제기획부장 박명진 ▲자재부장 이병국 ▲공판도매분사장 권기춘 ▲농기계은행분사장 박진상

◇축산경제부문

▲축산경제기획부장 김태환 ▲축산지원부장 권영웅 ▲축산유통부장 고오용

◇신용부문

▲금융기획부장 김주하 ▲여신정책부장 이신형 ▲e-비즈니스부장 소성모 ▲고객지원센터장 이영용 ▲개인고객부장 조재록 ▲PB마케팅부장 조원익 ▲상품개발단장 나승운 ▲신탁부장 황선원 ▲영업부장 정사교 ▲공공금융부장 김석태 ▲농업금융부장 허 식 ▲신용보증기획부장 우도환 ▲신용보증업무부장 박종수 ▲리스크관리부장 김홍무 ▲여신관리부장 안병호 ▲심사부장 박희철 ▲자금부장 박태식 ▲외환업무부장 허형도 ▲NH카드분사장 손경익 ▲카드마케팅부장 이창형 ▲카드회원추진부장 우석원 ▲보험자산운용부장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 ▲생명보험부장 박영래 ▲손해보험부장 장은수 ▲ 농업정책보험부장 최흥섭 ▲상호금융기획부장 김진우 ▲상호금융리스크관리단장 박길태 ▲상호금융수신부장 채원봉 ▲상호금융여신부장 강종수 ▲상호금융자금부장 장영찬 ▲상호금융투자부장 이명식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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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영업·RM·심사역 '원팀' 결합…산업·회계 전문가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회계사와 디지털·ICT 등 특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별도로 확보하고, 내부에서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심사역을 산업 전문가로 육성해 현장에 투입하는 ‘투트랙’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정부의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중요성이 커진 기업금융 영역에서는 재무제표를 읽고 대출을 취급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기술, 공급망의 변화까지 판단할 수 있는 직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이는 올해 채용에서도 드러난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채와 함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 3 양종희 아닌 이재근···KB 회추위, 독립성 '증명’·투명성 '과제' [금융지주 승계 점검-KB금융①]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장기 집권과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현직 회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선택했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현직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권의 예상을 깨고 세대교체와 변화를 택했다.이번 결과는 KB금융 이사회의 공정성을 평가할 중요한 시험대였다. 현직 회장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해 우호적인 이사회를 구성하고, 해당 이사들이 다시 회장의 연임을 지원하는 이른바 참호 구축 여부를 결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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