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12-29 21:2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증권이 2011년을 앞두고 선택과 집중의 원칙으로 체력을 높이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1월 1일자로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으로 요약된다. 특히 IB본부를 전문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외 주력 사업영역에 따라 2개 본부로 나눴다. 이에 따라 IB 1본부는 기업금융 및 구조화금융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IB2본부는 IPO 및 M&A 업무와 해외 금융투자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수행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IB1본부장은 기존 IB본부장인 김용회 상무가, IB2본부장은 IPO부장을 맡고 있던 신용각 상무가 총괄하게 된다. 아울러 임원인사도 단행했다. 본사임원은 오빈영 경영지원총괄임원이 소매영업총괄임원으로, 최철규 영업추진본부장이 경영지원총괄임원으로 이동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