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러시앤캐시 중앙부산저축은행 인수 무산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12-16 12:24

금융위에 주식 취득인가 신청 철회서 제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국내 대부업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러시앤캐시가 중앙부산저축은행 인수를 결국 포기한 것으로 전해져 그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러시앤캐시가 지난 15일 금융위에 신청한 중앙부산저축은행의 주식취득 신청 철회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단 협상 과정에서 자산건전성 분류를 놓고 양측이 의견차이를 좁이지 못하면서 러시앤캐시의 인수 협상단 철수와 다시 재협상 등을 반복해 왔다. 하지만 M&A를 둘러싼 막후 협상에도 불구하고 양측의 입장차이를 못히지 못해 결국 이번 딜이 무산되게 됐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