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S캐피탈 첫 서울지점 개설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11-10 17:3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부산은행 계열의 여신전문회사 BS캐피탈이 최근 서울 서초동에 첫번째 서울 영업점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5일 부산 부전동에 본점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 이후 개설한 세번째 영업점이다.

BS캐피탈 관계자는 "우량 리스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지점을 개설했다"며 "저소득, 저신용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소액신용대출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BS캐피탈은 이달중 인천과 경남 창원에도 영업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BS캐피탈은 부산은행이 지분 100%를 소유한 여신전문 자회사로 지난달말 기준 총자산 220억원에 총여신 규모는 180억원이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