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창업 성공하려면 신보 창업스쿨 찾아라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15 16:30

창업스쿨 수료 후 창업자 비율 71.7%에 달해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창업스쿨로 성공창업의 길을 제시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나 창업 후 1년 이내의 초기사업자 420여명을 대상으로 전국 9개 지역에서 오는 10월 4일부터 제2차 창업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실시되는 창업스쿨은 기존의 업종별 창업프로세스, 창업마케팅 및 영업전략 외에도 창업 실무사례 위주의 교육을 강화하여, 교육시간을 기존 2일간 15시간에서 3일간 22시간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신보의 ‘창업스쿨’은 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8년 도입된 후 이번이 8번째로 지금까지 2,74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신보 관계자는 “창업스쿨 수료 전 창업자 비율은 38.4%에 불과했으나, 창업스쿨 수료 후에는 71.7%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신보의 창업스쿨이 실질적인 창업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창업스쿨’ 수료자가 창업한 기업에 대해서는 신용조사?심사를 통해 3년간 최대 3억원까지 창업보증이 지원되며 보증료도 최대 0.2%p까지 할인해 준다. 또한, 창업전문가로부터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등의 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한희석 CS지원부 본부장은 “이번 신보의 창업스쿨은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했다”며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스쿨 수강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신보 홈페이지(www.kodit.c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각 지역 영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7월 1주] 7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지 2 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7월 1주] 7월 첫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은 만 17세 미만의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00%에 더해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세전이자율 1.9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00%의 금리를 준다. 정액적립식 3 24개월 최고 연 3.49%…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7월 1주] 7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49%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광주은행의 '미즈월복리정기예금'으로 나타났다.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29%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3.49%의 금리를 제공한다. 전주 대비 세전이자율이 0.07%p가량 올랐다. 요구불평잔이 300만원 이상이면 0.1%, 500만원 이상이면 0.2%가 붙는다. 여기에 신용(체크)카드 결제 실적이 전월결제금 300만원 이상이면 0.05%, 500만원 이상이면 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