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XA손해보험 ‘안전띠 착용 캠페인’ 실시

이미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05 17:33

잠실야구장에서 안전띠 착용 및 사고 예방 홍보

AXA손해보험은 지난 4일 잠실야구장에서 ‘안전띠 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AXA손해보험은 이 날 행사에서, 경기장 곳곳에서 안전띠 착용 홍보물을 배포하고 펀치다트게임, 로데오게임 등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다양한 게임을 추가로 진행했다.

또한 두산 베어스 유니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여 휴일 야구장을 찾은 가족, 연인 단위의 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 날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이 공을 던져 누적된 구속에 해당하는 금액(10km당 1000원)을 회사가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야구공 던지기 게임’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와 함께 교통사고 피해 가정 자녀들을 위해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 날 AXA손해보험은 캠페인 종료 후 구장 내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게임을 통해 적립된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전액 기부했다.

또한 기 마르시아 대표이사는 지난 5월에 이어 잠실구장에 시구자로 다시 마운드에 올라 멋진 시구를 선보였고, 시타자로는 사랑의 열매 봉사단체 아름회 소속의 슈퍼모델 김효진 씨가 맡았다.

AXA손보는 교통안전 그 중에서도,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위와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 교통사고가 가운데, 상당수는 안전띠 및 유아보호장구의 적절한 착용으로 방지될 수 있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통계에 따르면 안전벨트 미 착용시, 탑승자의 치사율이 2~3.8배, 앞좌석 사람이 다칠 위험은 무려 51.3배에 달하는 반면,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 할 경우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연간 14.5% 가량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의 경우 선진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안전띠 착용률을 보이고 있어 AXA손해보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띠 착용의 사고 예방 효과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이를 범국민 선진 교통문화 운동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행사는 AXA손해보험이 속해 있는 글로벌 금융보험 그룹인 AXA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 책임 활동의 일환이며 지난 5월에는 ‘음주운전 근절’을 테마로 잠실야구장에서 동일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분야의 선두기업으로서 향후에도 교통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뒤, “사랑의 열매 등 각종 사회단체들과도 폭넓게 연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연 기자 enero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