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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證 ‘푸르덴셜 스마트 랩’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8-16 10:58

3천만원이상 투자가능, 자유로운 입출금 가능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은 8월 16일(월)부터 고객의 성향에 따라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인 자문사 연계형 랩(Wrap) ‘푸르덴셜 스마트 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금융환경으로 인해 주식 직접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이 직접 자문사와 계약하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다양한 투자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푸르덴셜 스마트 랩’은 투자 실적이 검증된 우수 투자자문사인 ‘AK투자자문, 한가람투자, 에이스투자, 슈프림에셋’에서 자문을 제공한다.

특히‘푸르덴셜 스마트 랩’은 HTS (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계좌별 조회가 가능하고 전담 직원을 통해 운용전문가와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여 ‘투명성’을 높였다. 고객의 계좌에서 이루어지는 매매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므로 고객은 투자자산에 편입된 증권 또는 시황에 대한 궁금증을 전담 직원을 통해 운용전문가와 직간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의 투자일임재산 운용경과 및 손익현황, 향후 운용계획 등이 포함된 운용보고서를 매월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고객 니즈와 시장상황에 맞게 각 투자자문사에서 제공하는 모델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성’ 특징이 있다. 고객은 상담을 통해 다양한 특성의 자문사를 시장상황 및 재무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자문사와의 밀착된 커뮤니케이션과 등급관리를 제공받을 수 있어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할 수 있다.

고객의 요청시 핫라인(전화/메일/SMS 등)을 통하여 계좌 현황, 매매 정보 등을 즉시 보고함으로써 ‘즉시성’을 높였다.

이 밖에 ‘푸르덴셜 스마트 랩’은 입출금 제약이 없어 거래의 ‘편리성’이 높다. 중도 환매시 환매수수료가 없으며, 3천만원 이상(최소유지금액 : 2,500만원)이면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수수료는 일정 수수료 공제시 매매수수료가 없는 기본수수료형과, 기본+매매수수료형으로 나누어져 있어 고객 입장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 푸르덴셜투자증권 임일수 대표는 “우리나라도 저축에서 투자로 자산관리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어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가 요구되고 있고, 푸르덴셜투자증권은 30년 전통을 지닌 자산관리 전문회사로서 투자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직접 주식투자 환경 속에서 보다 편안하게 전문가들로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푸르덴셜 스마트 랩’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랩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임대표는 “이번 랩은 직접 투자에 자신이 없는 고객, 전문가의 운용을 선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되었으며, 보다 매력적인 수익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투자대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증대를 위해 다양한 상품들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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