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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원금+2%보장 ELS등 ELS 5종 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7-13 10:42

삼성증권은 원금+2% 보장형 ELS등 ELS 5종을 14~15일 양일에 걸쳐 판매한다.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6개월인 `삼성ELS 3563회`는, 만기시 기본적으로

`원금+2%`가 수익으로 지급되고, KOSPI200 지수 상승률의 50%를 추가로 지급한다.

단, 최고 수익은 최고 14.5%로 제한된다. 은행금리 수준으로 원금손실없이 안전하게 투자하면서 추가로 플러스 알파를 노려보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함께 판매하는 `삼성ELS 3567회`는 2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와, 최근 금리인상 수혜주로 지목되는 신한지주, 삼성화재 세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에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세 종목 모두 최초 기준가 대비 40%이상 하락 하락하지만 않으면 만기에 연 13.2% 수익이 주어진다. 또, 세 종목 모두 최초 기준가의 90%이상(4,8,12개월),

85%이상(16,20,24개월), 80%이상(28,32,36개월)이상일 경우에도 연 13.2%로 조기상환 된다.

단 세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40%이상 하락한 적이 있고 조기상환 되지 않는 경우는,

만기에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의 수익률이 최종 수익률이 된다.

이 외에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9.3%수익 기회가 주어지는 삼성ELS3564회(원금비보장),KOSPI200과 KT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7.5%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삼성ELS3566회(원금보장)LG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14.01% 수익기회가 있는 삼성ELS 3566회(원금비보장)도 함께 판매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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