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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듀얼케어 자산관리’ 대상 확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26 15:39

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제일은행)은 수신액 규모가 5억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 온 ‘듀얼 케어 자산관리 서비스’를 SC제일은행에서 가입한 펀드 3억 원 이상을 보유하거나 거래은행과 상관없이 5억 원 이상 예금 또는 펀드 거래 고객에게까지 확대 실시한다.

듀얼 케어 자산관리 서비스는 한 명의 고객에게 전담 상담전문가(PB)와 투자 컨설턴트(IC)를 배정해 고객 개개인의 투자 및 거래 성향에 맞게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화된 서비스다. 특히, 고객 전담 PB는 고객과 직접적으로 대면해 금융상담을 제공하며 고객의 성향과 선호를 파악하고, 동시에 투자컨설턴트(IC)는 시장 상황 분석 및 예측을 통해 고객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과학적인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고객 한 명에게 두 명의 금융 전문가를 배정해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듀얼 케어 자산관리 서비스‘는 최적화된 고객 관리 및 종합 투자 자문 관리 서비스를 통해 이용 고객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SC 제일은행의 소매금융총괄본부 김영일 부행장은, “올해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해 온 듀얼 케어 자산관리 서비스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서비스 신청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 며, “고객들을 위해 개개인마다 각기 다른 다양한 고객의 금융 니즈에 부합하는 투자자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듀얼 케어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기존 고객들은 본인의 전담 직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고객인 경우 영업점을 방문해 상담을 받으면 된다.

2009년 프라이빗 뱅커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한 우수 프라이빗 뱅커로 선정되어 검증된 PB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SC제일은행은 은행 업계에서는 최대 규모인 40명의 투자컨설턴트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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