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금융지주 ‘사랑의 집짓기’ 활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25 18:03

SC금융지주 ‘사랑의 집짓기’ 활동
SC금융지주는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온 ‘그린해비타트’ 활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화성군 신남동 ‘사랑의 집’ 입주 예정자에게 집 열쇠를 전달하는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헌정식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해비타트(Green Habitat)는 SC금융지주가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해온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으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후원한 것을 포함, 현재까지 총 1억 7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1개 동 총 18세대의 친환경 주택이 건립되는데 동참했으며, 후원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통해서 매일 30kw의 전기가 입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은 친환경 주택 건축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지난 2009년 8월 27일부터 그린해비타트 활동이 시작된 이래 300여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총 2400시간의 건축 봉사활동에도 직접 참가하여 함께 나누는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다.

SC제일은행의 기업금융총괄본부장이자 다양성과 포용성 위원회(Diversity & Inclusion Council)의장인 안정모 부행장<사진 좌측>은 “작년 한 해 임직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지어진 주택이 드디어 주인을 맞게 되어 기쁘다”며 “그린해비타트 활동을 통해 무주택 서민의 자립을 돕고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의 전 임직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국을 위해, 한국 사람들을 위하는 ‘Here for good’ 브랜드 약속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해비타트의 이창식 회장은 “작년 한해 동안 진행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소중한 보금자리가 마련이 되었다”며 “태양광 지붕과 저탄소 고효율 단열재로 지어진 친환경 주택이 입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SC금융지주는 2010년에도 경기도 양평지역에서 꾸준히 그린해비타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문희석 캠코 상임이사, 리스크관리·자금회계 거친 ‘재무통’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이 이름을 올렸다.문희석 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자금회계, 공공자산 공매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이다. 직전까지 가계기획처장을 맡았던 그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 실무 조직이 속한 가계지원부문을 총괄하게 됐다.캠코는 지난 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문 전 가계기획처장을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시작됐다. 새도약기금이 매입한 장기연체채권의 추가 소각을 앞둔 가운데, 대부업권의 협약 참여를 넓히고 채무조정 이후 재기 지원을 챙기는 것이 문 이사의 과제로 꼽힌다.리스크관리·온비드·자금회계 거쳐 가계지원 총괄로1970년생인 문 이사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누적 수수료익 80% 성장에도 비이자익 95% '감소' 원인은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95% 가까이 감소했다.순수수료이익은 약 80% 증가했지만, 유가증권 관련 순손익 감소와 기타 비용 증가로 기타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하면서 성장 효과를 모두 상쇄한 것이다.수신과 여신의 외형 성장세는 이어졌지만, 요구불예금 잔액이 전년 동기 수준에 머문 가운데 정기예금이 빠르게 늘면서 조달구조 관리의 중요성도 커졌다.누적 수수료익 79.6% 증가···플랫폼 수익은 소폭 감소카카오뱅크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수수료이익은 약 351억원으로 전년 동기 195억원보다 79.6% 증가했다.수수료·플랫폼 수익이 약 2312억원에서 2564억원으로 10.9% 늘어난 반면 3 은행 연쇄해킹에 드러난 외부접점 허점…금융硏, 상시 검증 제안 [금융안전망 점검] 은행권 연쇄 해킹으로 대출 조회와 영업 지원에 쓰이는 시스템에서 고객정보가 잇따라 유출되자,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은행 시스템의 인증 절차와 접근 권한을 상시 검증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망분리 규제 완화로 금융사와 외부 사업자의 연결이 늘어나는 만큼, 공격을 조기에 탐지하고 침해가 발생해도 핵심 서비스를 유지·복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서병호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천승환 연구위원은 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전환에 따른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보안 과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발제진은 금융사가 위험 수준에 맞춰 보안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되, 감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