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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상생·화합분위기 조성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4 19:04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 정사교 지부장

[특집] 상생·화합분위기 조성
농협중앙회 강화군지부는 강화농특산물 판매 추진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대량수요처 발굴 및 물량증대 공동마케팅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만년 최하위권 군지부가 9월 종합업적평가 최우수 군지부로 선정되는 등, 지역농협 전 임직원과의 계통간 상생, 조합원, 화합분위기를 조성한 결과 강화지역내 농협들이 흑자결산을 실현했으며, 각종 충당금에서도 100%적립하는 등 농업인지원을 위한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 정사교 지부장이 부임하면서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 농업자금, 저소득자 생계형 무등록자 및 소상공인대출 성장과 더불어 농촌지역에 위치한 사무소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오이, 수박, 포도 작목 등을 중심으로 관내 생산농가와 지역농협과의 유기적 협조로 농산물 유통혁신을 통한 계통출하 활성화가 큰 역할을 했다.

또 도시민에게 농촌체험장인 팜스테이 농가 내실화를 위한 홍보에 주력해 올해 산지유통혁신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1조합 1품목 공선출하회 조직 구성을 최우선과제로 할 계획이다.

여기에 현장중심의 조합지도 지원 강화와 어려운 금융환경 악화에 대응한 시스템 구축 및 공명선거 지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정사교 지부장은 부임 초부터 “직원마음을 움직여야 고객을 감동 시킬 수 있다” 라는 평소 소신으로 직원간에 닫힌 마음의 벽을 허물어 밝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고 있으며, 나눔경영에도 적극 나서 매월 직원들이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불우아동센타에 도서기증과 농작물 피해농가 지원 등 민족은행 지역은행으로서 농협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 불은농협, 경영관리능력평가 전국 1위

  • 길상농협, 설립 후 당기순익 최고 달성

  • 교동농협, 조합원 영농지원에 최우선

  • 강서농협, 친절봉사, 창구서비스 개선 주력

  • 양도농협, 재무건전화와 책임경영체제 확립

  • 삼도농협, 감량경영 통해 건전결산 이룩

  • 인천강화옹진축협, 예산절감 및 연체관리 주력

  • 강화인삼농협, 8년 연속 흑자 달성

  • 화도농협 ‘골드클린뱅크’ 달성

  • 강화농협, 신용사업 크게 성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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