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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농협, 신용사업 크게 성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04 19:00

유도상 조합장

강화농협, 신용사업 크게 성장
2009년도는 세계적 금융위기 여파로 우리경제가 어려운 속에서도 적극적인 사업추진과 예산을 최대한 절감 운영하여 건전 결산을 하게 되었다.

지난해 강화농협은 각종사업을 추진한 결과 당기순이익 980백만원과 전기이월금 195백만원을 포함하여 1,175백만원의 이익잉여금을 처분하게 되었으며, 법에 의한 충당금을 적립하고 출자배당금 239백만원, 이용고배당금 211백만원 등 총 450백만원을 배당하였다.

특히, 지난 한해에는 주변의 각종보상자금 유치 및 토지거래허가제도의 해제로 인한 자금조달부문의 증가세로 신용사업은 큰 성장을 보여서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예수금은 197억원 성장한1,345억원으로 전년대비 17% 성장하였으며, 대출금은 잔액기준 159억원 증가한 1,152억원으로 전년대비 16% 성장하였다. 손익에 있어서는 저 원가성 예금을 확대 추진하여 손익에 기여하였으며, 예대비율은 84%로 안정적인 자금운영을 하였고, 연체채권 및 무수익채권을 감축하여 연체비율 1.68%로 건전한 대출금을 운영하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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