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證, 아이폰 주식거래 이용자 현황 조사 발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08 10:57

서울 거주 30대男 이용 높아

아이폰을 통한 주식거래 서비스 이용자 분석 결과,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의 서비스 이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10일 업계최초로 아이폰 주식거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인 엠스탁(M-Stock)을 오픈한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www.fundro.com)은 M-Stock 서비스 이용자 3천명의 사용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M-Stock 사용자중 남성이 90%, 여성이 10%를 차지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가 28%, 30대가 60%, 40대가 11%의 비중을 보였다. 거주 지역별로는 서울에 거주하는 사용자가 49%, 경기 28%, 영남 13%, 충청5.1%, 호남 4.6%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을 통한 아이폰 주식거래 서비스 이용자는 5만명을 넘어섰으며 일일 접속자수도 5천명 가량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의 M-Stock은 실시간 시세와 빠른 주문처리, HTS와 연동된 관심종목, 챠트, 실시간 시황 등을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조회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김대홍 온라인본부장은 "미래에셋증권은 안드로이드폰용 주식거래 어플도 개발 완료 단계에 있다"며 "선제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원활한 거래할 수 있도록 모바일 주식거래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러한 사용자층을 겨냥해 3월30일까지 아이폰 HTS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아이폰 주식거래 고객뿐만 아니라, 트위터 가입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총 855명에게 아이패드(iPad), 아이폰용 만능차량거치팩(Belkin), 모바일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3개월간(~4월30일까지) 아이폰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유관기관 수수료 제외)

한편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fundro.com) 또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지원센터(1588-9200)로 문의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