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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證, 현대CMApro 롯데카드 2종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25 11:05

롯데제휴사 추가할인 및 하이패스 요금/단말기(OBU) 할인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25일(월) 현대CMApro 롯데카드 2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작년 신한, 우리, 현대카드 등 6종을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 롯데카드와 제휴를 통해 롯데카드의 대표적인 카드 2종을 (`DC플러스`, `후불하이패스`) 추가했다.

금번 출시된 현대CMApro DC플러스카드는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롯데시네마 할인과 같은 기본서비스 외에도 전월 사용금액에 따라 롯데 제휴사 최고 약 7% 추가할인이 주요 특징이며 후불하이패스카드는 기본적인 할인 외에 하이패스요금 도로공사 제공 할인(5~50%)에 추가로 20%까지 할인 및 적립된 하이패스 포인트로 결제 할 수 있도록 하여 카드 이용자들의 통행료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현대증권은 현대CMApro롯데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카드 발급 고객에게 하이패스단말기(OBU)를 30%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은 일시불 할인구매와 세이브서비스를 통해 포인트구매도 가능하다.

현대증권 최철규 영업추진본부장은 "금번 출시되는 상품은 CMA장점과 롯데카드의 장점이 결합된 상품으로 롯데계열사 이용도가 높은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이며 "기존 6종과 더불어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현대CMApro 롯데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1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내 3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롯데여행상품권 100만원권 및 롯데포인트를 지급하고, 카드 발급 후 3개월 이내 3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전원에게 롯데포인트 1만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현대CMApro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은 전전월 10만원 이상 사용자에 최대 월 9만원까지 펀드/주식/ELS 캐쉬백, CMA마이너스 담보대출 금리 0.5% 우대 서비스의 혜택이 제공되며 3월 1일부터는 온라인 이체 수수료 및 전국 모든 은행 자동화기기(CD/ATM) 출금이체 수수료도 무제한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기타 자세한 문의는 현대증권 전 영업점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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