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딩투자證, `리딩와인` 정식 서비스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19 10:03

리딩투자증권(대표 박철)은 19일부터 미국, 중국/홍콩, 국내주식 및 FX마진 투자전략 컨텐츠를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리딩와인(WINE : World Investment Navigator & Experts) 라이브’의 정식 서비스한다.

앞서 리딩투자증권은 지난달 해외주식 컨텐츠로 구성된 ‘리딩와인 라이브’를 한 달여간 베타 서비스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이용 고객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반영해 컨텐츠를 보강해 국내주식과 FX마진 동영상까지 새롭게 담았다.

특히 컨텐츠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3개 버전으로 개편했다.

기존의 종합화면 뿐만 아니라 모든 동영상을 최신 순으로 확인할 수 있는 Video Report, FX마진 투자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FX Video로 운영된다.

온라인서비스팀 조용철 과장은 “딱딱한 텍스트 형식의 투자정보 보다 동영상 컨텐츠에 대한 호응이 매우 높다”며 “그래서 경제지표 등 수치로만 표현할 수 있는 정보 외에는 100% 동영상으로 컨텐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조 과장은 이어 “특히 전문가들의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딱딱한 투자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해외주식을 처음 시작한 고객에게도 반응이 좋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리딩와인 라이브`는 글로벌 증시 핫이슈, 전문가의 추천 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운영 현황 및 전략, 데일리 브리프 등의 다양한 투자정보 서비스로 운영된다.

한편, 오는 23~30일 각각 오후 1시부터 ‘리딩와인 라이브’ 오픈을 기념해 방송 출연자가 직접 설명하는 강연회도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리딩와인 라이브’ 활용 방법 및 미국•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전략을 주제로 리딩투자증권 본사 3층(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실시된다.

접수는 선착순 20명이며,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이메일(chkim1@leading.co.kr)로 성명과 연락처를 보내면 된다.

문의는 홈페이지(wine.leading.co.kr) 혹은 고객지원센터(1544-7004)로 하면 된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빅딜 가뭄에 상반기 IPO '한파', NH증권 선두…하반기 턴어라운드 관건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에 대어급 기업 상장이 줄면서, 신규상장 건수와 공모액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등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IPO 시장이 다소 위축됐다는 분석이다.다만, 정부가 7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대형 IPO 추진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하반기에는 대형 딜로 꼽히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가운데 메가존클라우드, 업스테이지, 리벨리온, 무신사 등 주요 후보들의 연내 IPO 추진 여부에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상반기 빅딜 1곳 그쳐…전년 4곳 대비 감소3일 IR(기업설명회)컨 2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3 상지건설, 유증 187억 조달…’디스트레스’ 국면 상지건설이 자회사 본 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을 위해 시장조달에 나선다. 자체 실적도 악화되고 있는 만큼 외부조달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레버리지 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상지건설은 187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주당 발행단가는 8520원, 총발행주식수는 220만주다. 주주우선공모 방식으로 구주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은 0.3225주다. 이번 공시는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일정이 지연됐다.주관사는 SK증권으로 모집주선업무를 맡았다. 모집주선은 총액인수나 잔액인수 방식과 달리 미청약분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증자 흥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