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부산은행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12 10:37

◇부실점장 승진

▲전략기획부 박재경▲서면롯데 우창범▲인사부 빈대인닫기빈대인기사 모아보기▲사무지원부 손정택▲카드사업부 조영재▲구서동 이영우▲심사부 박양기▲검사부 우상열▲검사부 강호현▲양산 성명환▲범일동 안추봉▲온천동 김연호

▲영도 김광호▲부민동 이병렬▲법조타운 강동주▲거제동 홍성표▲덕포동 정차종▲범내골 이정주▲양정동 정공근▲구포 장규철▲마케팅부 이대영▲남천동 송영호▲부산시청 김일수▲내성 염태선▲용호동 현성환▲연미 장두문▲수안동 박병일▲강남 박석문▲전포동 최석명▲다대포 김태전▲울산영업부 금정섭▲사상 정종성▲정관 김재욱▲해운대 박경희▲마린시티 조재화▲사상서 배인석▲서면 김철재▲서창 윤상근▲당리사랑 허성철▲문현3동 김익상▲광남 강길중▲당리동 김태현닫기김태현기사 모아보기▲봉래동 정운명▲학장동 정경락▲토곡 이정덕▲내외동 이병구▲감천중앙 이수현▲미남 김순희▲화명동 김헌수▲연천 이정호▲명지 한재철▲무거동 김연환▲전하동 김문관▲사무지원부 우봉우▲채널사업실 공정환▲심사부 이윤균▲검사부 송호정▲BPR지원부 이실희▲연서 배동건▲진영 이기봉▲남양산 추철용▲이기대 강용덕▲청도사무소 강상호▲명장동 설경석▲구포3동 이범식▲신탁부 윤경배▲우암1동 이진욱▲진례 배상한▲광안1동 신정한▲부전시장 정영렬▲금정 안감찬▲명륜동 김학봉▲장산 권홍규▲야음동 박용희▲남천삼익 신이호▲신용평가실 권인규▲몰운대 최문환▲지사 강신복▲신만덕 이형호▲복산동 이덕현▲용원 이성식▲구서롯데캐슬 김증례

◇부실점장 전보

▲광안동 김홍소▲김해공항 권강현▲만덕동 김희범▲두실 한영윤▲부암동 김기호▲엄궁동 조정현▲부전남 고준원▲여고 정동의▲용당 강순철▲청학동 조수봉▲장림동 이범열▲감만동 강종덕▲대창동 조익래▲하단동 윤이근▲부평동 손주한▲장유 이상진▲녹산공단 김봉일▲수신기획부 이재범▲수영 이광택▲감전동 이경렬▲사상공단 오성동▲신창동 이종석▲서울영업부 최병진▲덕계 김화경▲수정동 이강명▲외환업무실 김원태▲영선동 이성수▲송도 김충호▲IB영업부 이규원▲부전동 박창수▲신모라 류동영▲신평동 조정래▲중앙동 공영석▲부곡동 김용신▲삼계동 권영대▲고관 한경관▲가야동 박종수▲감천동 김용안▲반송동 정호영▲남산동 김옥균▲고객만족부 유성호▲창원 공현배▲부전2동 김봉진▲동래화목 이홍기▲초량동 손동석▲울산호계 조영수▲개금2동 민성호▲당평 석병택▲연안 한광진▲IT기획부 정호▲수영강변 정순자▲센텀파크 최옥련▲가락타운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기장 김종원▲사직동 김진철▲금융시장지원부 성동화▲삼산동 김봉수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녹산중앙 김정만

◇부부실점장 승진

▲전략기획부 문경호 ▲재무기획부 박성모 ▲울산호계 오길성 ▲트레이딩부 송태훈 ▲마케팅부 강문성 ▲마케팅부 심재구▲수영 임선업 ▲고객만족부 이진원 ▲명장동 이정용 ▲서면롯데 이팔규 ▲심사부 오영봉 ▲심사부 설성진 ▲검사부 윤덕영 ▲해운대 김맹우 ▲강남 이승철 ▲IT개발부 권대일 ▲여신관리부 박성희 ▲여신관리부 남우용

▲외환업무실 박재환 ▲중앙동 임호성 ▲수안동 김병국 ▲영주동 정상성 ▲전포동 김지문 ▲남천동 김선익 ▲선수촌 문경식 ▲신평동 박동신 ▲반송2동 김춘식 ▲부곡동 황병문 ▲BPR지원부 강병윤 ▲언양 황명식 ▲동대신동 정인석 ▲광남 이수기 ▲서울업무부 강병균 ▲기장 이상준 ▲녹산공단 이진구 ▲카드사업부 윤영균 ▲마린시티 금민수 ▲센텀파크 최영도 ▲전하동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수 ▲심사부 박호삼 ▲지사 박문주 ▲신세계센텀시티 김도완 ▲연미 이상경 ▲마산 방종운 ▲마케팅부 최선두 ▲당리동 박창용 ▲이기대 이동안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영증권, 금정호·김대일 '각자대표 체제' 가동…"IB-WM 균형성장 도모" 신영증권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일 사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기존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 신임 대표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금 대표가 IB(기업금융)를, 김 대표가 WM(자산관리) 부문을 총괄하는 책임 경영이 가동된다.IB 금정호- WM 김대일 사령탑 체제 본격화 신영증권은 19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대일 신임 대표는 196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MSF)를 취득했다. 1999년 신영증권에 입사한 이래 Asset Allocation 본부장, 패밀리헤리티지 및 자산배분솔루션 본부장, WM 총괄 부사장 등 2 정상혁號 신한은행, 中企 승계 해법 M&A로 확장…자문 보폭 넓힌다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중소·중견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승계와 인수·합병(M&A)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로 승계 방식이 친족 승계에만 머물기 어려워지자, 기업 매각과 사업 재편, 지분 이전까지 포괄하는 자문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신한은행은 신한Premier 고객 네트워크와 삼정KPMG의 전문 자문 역량을 결합해 기업승계 전후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자문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 오너 개인 고객과 법인 고객을 함께 관리하는 PB·RM 채널을 활용해 수요를 발굴하고, 인수금융 등 투자은행(IB) 금융지원과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구조다.M&A로 넓히는 승계 해법기 3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가계 포용 '앞장'···국민은행 '우량차주 중심'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포용금융 강화 기조에 5대 은행의 가계신용대출 가격 정책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지난 5월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모두 지난해 6월보다 평균금리는 올랐지만,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스프레드는 대부분 축소됐다.특히 신한은행은 평균금리 인상폭이 컸음에도 평균신용점수를 가장 많이 낮췄고, 우량·취약 차주 스프레드도 대폭 줄이며 가계 포용금융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KB국민은행은 평균금리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관리했지만 평균신용점수가 높아 우량 차주 중심의 안정적 운용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 일제 상승···스프레드는 축소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