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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 입상자 시상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12 09:52

총 상금 2억원, ELW부문 누적수익 352%의 전지웅씨 1위

하나대투증권(사장: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은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던`제1회 하나대투 ELW/파생상품 챔피언쉽`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거행했다고 12일 밝혔다.

2009 년 10월19일부터 12월24일까지 10주 동안 1400 여명의 투자자가 참석한 이번 대회는 투자대상에 따라 ELW 리그와 파생리그로 구분해서 열렸으며, ELW 리그는 마스터스 클래식 부문으로 파생리그는 마스터스, 클래식 및 스페셜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서 열렸다.

가장 큰 부상이 걸린 ELW 마스터스 리그는 전지웅 고객이 총 352% 수익으로 우승을 차지하여 벤츠 뉴-E 클래스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그리고 파생 마스터스 리그에서는 475%의 수익을 올린 엄수진 고객이 1위를 차지하여 폭스바겐 뉴골프 승용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각 리그의 1위 수상자에게 벤츠와 폭스바겐 및 뉴SM3등 고급승용차 및 명품시계가 부상으로 수여되었으며, 2,3위 수상자에게는 LED TV, 냉장고, 명품가방 등 총 90 여명에게 2 억원의 부상이 지급되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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