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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업계최초 한국증권금융 통한 계좌개설 서비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11 10:11

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사장 이휴원)는 2010년 1월 11일부터 한국증권금융과 업무 제휴를 맺고 계좌개설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로써 고객들은 한국증권금융 지점에서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개설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제휴는 비은행 성격의 증권유관기관과 금융투자회사(증권회사)가 제휴를 맺은 첫 번째 사례로 의미를 갖는다. 또 신한금융투자의 제휴 영업망이 시중은행을 넘어 증권 유관기관까지 확대 된 것은 신한금융투자의 영업력과 공신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보다 많은 영업 채널을 확보하고, 한국증권금융에 맡겨진 우리사주의 보호예수 해제 시 주식 이관 마케팅, 한국증권금융 우수 고객 대상 마케팅 등을 통한 영업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서비스 시행을 기념하여 1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한국증권금융 지점에서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시너지추진부 서진국 부장은 "이번 제휴는 업계 최초라는 의미가 크다. 계좌개설 채널 확보뿐만 아니라 우리사주, IPO 등 여러 부문에서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1588 - 0365)





※ 2010년 1월 11일 현재 16 개 시중은행에서 신한금융투자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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