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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파생상품 실전 투자대회 개최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0-12 09:35

하나대투증권(대표이사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은 오는 19일부터 총 상금 2억원이 걸린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인 ‘제1회 하나대투 ELW/파생상품 챔피언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월 25일까지 10주간 열리는 이번 대회 참가신청은 1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가능하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파생상품만을 투자 대상으로 하며 크게 ELW리그 및 파생상품 리그로 나눠서 열린다.

ELW리그는 마스터스(예탁자산 1000만원 이상), 클래식(예탁자산 100만원 이상)부문으로 진행되며, 파생상품 리그는 마스터스(잔고 5000만원 이상). 클래식(잔고 1500만원 이상). 스페셜(잔고 1500만원 이상) 부문으로 구분해 수익률 대회를 진행한다.

각 리그의 마스터스 부문 우승자에게는 고급 외제승용차인 벤츠 뉴 E-Class와 폭스바겐의 골프 승용차등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그리고 대회기간 중에도 2주 단위의 구간 수익률 우수자에게는 노트북과 고급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이번 파생상품 수익률대회는 하나대투증권의 계좌를 보유한 20세 이상의 개인고객은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전 투자대회 신청기간(10월12일~11월20)중 신규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대회기간 중 거래수수료 무료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존 고객들도 하나대투증권의 장내파생상품 영업 개시를 기념하여 주권 이외 파생상품(금리.통화.상품선물)에 대해서는 수수료를 면제한다.

참가접수는 하나대투증권 홈페이지. HTS. 고객지원센터(1588-311) 및 인근 영업점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anaw.com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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