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證, 독립금융판매사 (주)VFC와 제휴

김경아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9-15 10:05

VFC와 우수고객 공동마케팅, 교육 및 인프라 제공 진행 예정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증권(사장 박준현)은 15일 종로타워 본사에서 독립금융판매사(GA)인 ㈜VFC(대표 김재호)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VFC는 서울 및 부산의 10개 지점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며, 300명의 재무설계사를 보유 중인 대형 GA이다.

삼성증권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VFC 소속 재무설계사들의 투자권유대행인 유치, VFC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 마케팅, 소속 FC 대상 교육 및 제반 영업 인프라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올 초 제휴를 맺은 리더스재무설계를 비롯, 한국재무설계 등 25곳의 우수 GA와 제휴를 맺고 있다. 또한, 업계 최다인 2,600여 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