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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멘토스` 야간방송 개시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07 09:33

주식시장이 열리는 장중에 업무 등으로 바쁜 직장인 등을 위해 야간 시간대를 활용 온라인으로 투자자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나대투증권(사장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은 지난해 12월에 개시한 온라인 투자자문 서비스인 `멘토스`를 7일부터 야간에도 방송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스` 야간방송 개시는 장중에 방송참여가 불가능한 직장인 등을 위해 야간 방송시간까지 확대해 심야 증권서비스를 제공 하고 고객의 욕구를 충족 시킨다는 목표를 갖고 시작한다.

또한, 멘토스 매니저와 고객 사이의 접근성을 높여 신뢰 및 전문성을 확고히 하고 고객간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추구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부터 10시30분까지 진행되는 `멘토스` 야간방송은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소개 및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종목과 멘토스 가입자가 신청한 종목 순으로 종목 상담을 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또한, 야간 종목상담을 원하는 멘토스 고객대상으로 멘토클럽의 프리미엄 종목 상담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영화예매권 두 장씩을 발송한다.

이번 `멘토스` 야간방송 개시와 함께 프리미엄 서비스로 멘토스 매니저의 포트폴리오를 공개 한다.

각 멘토들에게 1억원의 가상 금액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것이 가입고객에게 공개가 되는데 이는 단순 종목 편출입이 아닌 종목편입 비중, 시황전략 등을 토대로 투명성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감 증진과 고객의 수익 창출을 증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멘토스` 서비스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원칙으로 주식, 펀드 및 부동산 등을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로서 8월 말 현재 1만 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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