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증권, 무지갯빛 다양함과 편의성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06 18:15

‘옥토CMA’

우리투자증권, 무지갯빛 다양함과 편의성
우리투자증권의 ‘옥토 CMA’는 지난 2007년 출시 이후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보다 편리한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옥토(沃土, OCTO) CMA’는 ‘문어(Octopus)’의 8개 다리처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함과 동시에 ’기름진 땅(沃土)‘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종합담보대출, 신용카드, 은행식 입출금, 이체·결제·지로납부, 통합조회, 주식거래, 금융상품 투자, 오토머니백 등 은행과 증권 금융거래의 핵심 기능 8가지를 한 상품에서 거래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신용카드 거래를 통한 생활의 편의성, 소액지급결제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의 투자성향과 니즈를 반영해 1:1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로 한 차원 도약했다.

우리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총 4개의 카드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한 계좌에서 업계 최다인 총 7가지의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자동차, 주유, 쇼핑, 포인트가 핵심인 신용카드 및 고급 서비스가 가능한 플래티넘 카드까지 활용할 수 있다.

업계에서 AA0 등급 이상의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과 삼성증권, 대우뿐이며, 해외 주요평가사의 신용등급을 받은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유일하다. 신용등급은 특히 CMA의 80% 이상이 투자되는 RP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척도로서 투자자는 무분별하게 선택한 CMA에 투자하기보다는 투자 안전성을 고려해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증권회사의 RP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방법이다. 다양한 카드에 맞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혜택과 이벤트는 우리투자증권의 통큰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특히 우리투자증권은 증권뿐만 아니라 우리금융그룹 계열 금융회사인 우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등 우리금융계열사 CD기 및 ATM기 이용시 출금 수수료가 전액면제 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WGBI 편입 한국 국채, ‘담보’로도 쓴다…예탁원, 외국인 활용 가이드 발간 한국 국채가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되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보유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국채의 금융거래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를 내놨다. 단순히 국채를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증권대차와 환매조건부매매(Repo), 장외파생상품 거래 등의 담보로 활용토록 관련 제도와 절차를 정리했다.31일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윤수)은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국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채의 담보 활용을 지원하고자 「외국인 투자자 국채 활용 가이드」를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는 올해 4월부터 한국 국채가 WGBI에 편입된 데 발맞춰 마련됐다 2 에코프로, 과도한 CAPEX ‘부메랑’…’스텝업’ 조항 초읽기 에코프로 신용등급이 스플릿(불일치) 상태에서 BBB+로 하향 수렴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금 창출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외부조달에 의존한 투자 확대가 재무 전반 압력을 가하고 있는 탓이다. 단기 수주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장기적으로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재무측면 발주사들의 공급망 평가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된다.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에코프로 신용등급(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지난 25일 하향 조정했다.에코프로는 신용등급 강등 시 BBB급으로 전락하게 된다. 현재 2년물 기준 A-급 민평금리 평균은 5.14%, BBB+급은 7.18%로 약 2%포인트 차이가 난다. 등급이 하향 3 CJ씨푸드, 수익성 악화에 현금창출력 위축…은행보증 CP 200억 사모 발행 CJ씨푸드(대표이사 김동환)가 신한은행 지급보증부 사모 기업어음(CP) 200억 원을 발행했다. 지난 26일 발행된 기업어음은 91일물로 만기는 11월 25일이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5월에 이은 네 번째 차환 발행으로 신한은행 지급보증에 따라 A1 등급이 부여됐다. 할인기관은 BNK투자증권이다. 지난 5월 발행금리는 3.25%였으며 지급보증료를 포함한 실질 조달금리는 3.68~3.69% 수준이었다. 이번 발행의 실질 조달금리 역시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영업손실 속 지분법이익도 감소CJ씨푸드는 1976년 설립돼 1985년 '삼호어묵'을 출시하며 내수시장에 진입한 수산물 가공식품 업체다. 코스피 상장사로 6월 말 기준 CJ제일제당이 지분 4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