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신한은행 / 신한금융지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8-02 18:05

신한은행(7.30)

<부서장 이동>

△시너지지원본부 팀장 이재근닫기이재근기사 모아보기 △전략영업본부 팀장 이준권 △기업고객부 팀장 박현준 △FSB연구소 팀장 이준구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환용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임영하 △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홍기운 △리스크총괄부장 조재희 △가좌동지점장 성영수 △강남스포월드지점장 안효진 △경기광주지점장 정영식 △계동지점장 황규현 △구성언남동지점장 박호광 △구월힐스캐슬지점장 곽의권 △구의현대아파트지점장 이형락 △국민연금강남지점장 윤현호 △군자역지점장 송윤식 △남원주지점장 김대수 △도곡남지점장 박종오 △동래중앙지점장 이기학 △둔촌2동지점장 송만금 △마포지점장 장준현 △명일동지점장 박민영 △목3동지점장 이정호 △부천역지점장 최명기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최용준 △비산동지점장 이창희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최성조 △서산지점장 이명훈 △성내역지점장 김영수 △숭실대역지점장 임대연 △신월중앙지점장 이민호 △쌍문동지점장 서동재 △쌍문역지점장 김원배 △암사역지점장 오세성 △압구정중앙지점장 이하영 △언주로지점장 탁승훈 △영통대로지점장 김보현 △울산북지점장 조동철 △월배지점장 김춘환 △은마아파트지점장 배승훈 △이수역지점장 이병도 △인천국제공항지점장 김일조 △일산호수공원지점장 임채성 △잠원동지점장 허일곤 △정릉지점장 최창학 △제기역지점장 윤종준 △주안남지점장 김인중 △철산동지점장 장기탁 △테헤란로지점장 윤창길 △퇴계원지점장 김영성 △하남풍산지점장 임연택 △가락동 금융센터장겸 PRM 문만호 △강남 금융센터장겸 PRM 조영준 △김해 금융센터장겸 PRM 한순금 △반포남 금융센터장겸 PRM 안해준 △서초남 금융센터 지점장 최광해 △송현동 금융센터장겸 PRM 이명규 △스타시티 금융센터 지점장 장래관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겸 PRM 현홍주 △역삼역 금융센터장겸 PRM 구본익 △의정부 금융센터장겸 PRM 조상열 △충무로극동 금융센터장겸 PRM 정상용 △신한 Private Bank 강남센터 지점장 진영섭 △광화문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김명홍 △남동공단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최동영 △부전동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김웅조 △시화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김순종 △시화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최동욱 △안산에스버드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권순섭 △역삼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이필수 △평천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이연호 △대기업영업부장겸 PRM 편흥섭 △대기업영업부장겸 PRM 한창우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PRM 민정기 △동경지점 조사역 이효선 △풍무동지점장 김재철닫기김재철기사 모아보기 △기업여신관리부 심사역 박희조 △검사부 검사역 신오식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리스크관리팀 상무 이삼용 △신한금융지주 전략기획팀장 정운진 △신한금융지주 감사팀장 이영철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SIMPLE 신규발급 종료…'히든' 3대 페이·해외 중심 재설계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의 역할을 다시 짜고 있다. 범용 할인에 머물던 혜택을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 목적별로 세분화하고, 카드 이용을 앱과 계좌 거래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첫 PLCC 'SIMPLE카드'의 신규발급을 종료하고 두 번째 PLCC '케이뱅크 히든카드'를 새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히든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와 해외결제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을 케이뱅크 앱과 금융상품 혜택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높이고 거래심화 고객을 확보하는 것도 목표다.범용 할인서 채널 특화로…카드 역할 재편SIMPLE카드는 2021년 5월 출시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영업·RM·심사역 '원팀' 결합…산업·회계 전문가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회계사와 디지털·ICT 등 특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별도로 확보하고, 내부에서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심사역을 산업 전문가로 육성해 현장에 투입하는 ‘투트랙’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정부의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중요성이 커진 기업금융 영역에서는 재무제표를 읽고 대출을 취급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기술, 공급망의 변화까지 판단할 수 있는 직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이는 올해 채용에서도 드러난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채와 함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 3 양종희 아닌 이재근···KB 회추위, 독립성 '증명’·투명성 '과제' [금융지주 승계 점검-KB금융①]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장기 집권과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현직 회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선택했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현직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권의 예상을 깨고 세대교체와 변화를 택했다.이번 결과는 KB금융 이사회의 공정성을 평가할 중요한 시험대였다. 현직 회장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해 우호적인 이사회를 구성하고, 해당 이사들이 다시 회장의 연임을 지원하는 이른바 참호 구축 여부를 결과로 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