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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최대 연 4.5% `대우증권CMA 우대수익형`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30 11:09

금융상품 거래 및 각종 공과금 납부 등 편의성도 UP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내달 4일(화) 소액결제서비스 시행에 맞춰 수익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킨`대우증권CMA 우대수익형`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대우증권CMA 우대수익형`은 RP로 운용되며 최고 연 4.5%의 높은 우대수익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소액결제서비스 시행으로 각종 이체 및 공과금 납부 가 가능해져 직장인의 급여계좌로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대우증권CMA 우대수익형`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월 입금액이 50만원 이상이거나, 적립식펀드 신규가입 후 10만원 이상 적립하는 고객에게는 기간에 상관없이 연 4%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00만원 이상의 금융상품을 신규 매수하는 등의 증권거래를 한 고객의 경우 내년 3월까지 0.5%의 우대수익을 추가해 최대 연 4.5%의 높은 수익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대우증권은 CMA계좌 내에서 펀드 및 ELS 등의 금융상품 매매가 가능하도록 해 종합자산관리계좌로서의 기능을 강화했으며 CMA신용카드에 기존의 교통카드 기능뿐만 아니라 후불형 하이패스 기능도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CMA상품의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이와 관련 대우증권 상품기획부 송석준 부장은"이번에 출시한 `대우증권CMA 우대수익형`은 최대 연 4.5%의 높은 수익과 함께 사용 편의성도 높아져 주거래 계좌로 CMA를 사용하는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라며"향후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CMA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만족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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