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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BNP파리바 자산운용, 업계최초 ‘재외동포 전용펀드 2종’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22 21:16

신한 BNP파리바 자산운용, 업계최초 ‘재외동포 전용펀드 2종’ 출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http://www. shbnppam.com/, 대표이사 최방길)은 업계 최초 재외동포전용펀드인 ‘신한BNPP Tops Value 증권투자신탁1호 C3 Class’와 ‘신한BNPP 옵티마 포트폴리오 증권 자투자신탁1호 C1 Class’를 지난 20일부터 신한은행 전국 지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내 주식형 펀드인 ‘신한BNPP Tops Value 증권투자신탁 1호 C3 Class’는 재외동포 전용 종류형 펀드로 저 PER, 저 PBR, 고배당의 특징을 갖는 기업가치가 우량하고 저평가된 국내주식에 투자해 정기적인 자산가치의 증가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펀드 상품이다. 채권 혼합형 펀드인 ‘신한BNPP 옵티마 포트폴리오 증권 자투자신탁 1호 C1 Class’는 주식, 채권의 최적 포트폴리오 개념을 바탕으로 시장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자산배분형 펀드로, 주식/채권 투자의 분산효과를 극대화하고 제한된 범위의 주식 비중을 조정을 통해 변동성을 제한함으로써 안정적인 장기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신한BNPP 옵티마 포트폴리오 증권 자투자신탁 1호’는 기존의 혼합형과는 달리 모자펀드 구조를 채택한 상품으로, 주식과 채권 부문을 독립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운용의 집중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펀드이다.

특히 이번 출시된 재외동포전용펀드 2종의 경우, 비거주자인 외국국적 동포 (대한민국 국적으로 보유했던 외국 국적 취득자, 부모 또는 조부모의 일방이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했던 외국 국적 취득자)와, 비거주자인 재외국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 영주권자 또는 영주 목적으로 2년 이상 외국에 거주하는 자)이 가입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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