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우리은행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13 11:14

<승진> ◆수석부부장 ▲중기업심사부 김길섭 ◆기업영업지점장 ▲강남중앙기업영업본부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태 ◆지점장 ▲강서구청 임병환 ▲광진구청 김암근 ▲구로구청 김홍식 ▲동작구청 이재동 ▲서초구청 강동수 ▲중랑구청 최명수 ▲회룡역 전수오 ▲대전북 김윤태 ▲영도중앙 조병윤 ▲삼산동 김기주 ▲대봉동 박석순

<이동> ▲공금영업부 김용석 ▲인재개발부 임익봉 ▲직원만족센터 홍성대 ▲신탁사업단 이윤복 ▲외환사업단 김옥정 ▲우리금융지주(파견) 박종명 ◆부장대우 ▲고객만족센터 장진일 ◆기업영업지점장 ▲본점기업영업본부 안중군 ▲중앙기업영업본부 김제수 천영기 ▲종로기업영업본부 라병섭 이수창 ▲강남기업영업본부 김대수 ◆지점장 ▲가락중앙 이동건 ▲군자역 권병기 ▲당산동 이철휘 ▲방이동 이득면 ▲신대방동兼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조병영 ▲신촌 양경렬 ▲압구정로데오 유완종 ▲올림픽 박인좌 ▲일원역 김홍중 ▲잠실남 조규종 ▲포이동 김경남 ▲혜화동 천창환 ▲홍은동 서경적 ▲고강동 이상오 ▲과천중앙지점兼강남중앙기업영업본부 곽상일 ▲부천중앙 허성석 ▲서현남 이석진 ▲원주 채의식 ▲유통단지 김춘상 ◆우리아메리카은행 부장대우 ▲김환곤 ◆중국우리은행 분행장 ▲소주 박달영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SIMPLE 신규발급 종료…'히든' 3대 페이·해외 중심 재설계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의 역할을 다시 짜고 있다. 범용 할인에 머물던 혜택을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 목적별로 세분화하고, 카드 이용을 앱과 계좌 거래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첫 PLCC 'SIMPLE카드'의 신규발급을 종료하고 두 번째 PLCC '케이뱅크 히든카드'를 새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히든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와 해외결제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을 케이뱅크 앱과 금융상품 혜택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높이고 거래심화 고객을 확보하는 것도 목표다.범용 할인서 채널 특화로…카드 역할 재편SIMPLE카드는 2021년 5월 출시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영업·RM·심사역 '원팀' 결합…산업·회계 전문가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회계사와 디지털·ICT 등 특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별도로 확보하고, 내부에서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심사역을 산업 전문가로 육성해 현장에 투입하는 ‘투트랙’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정부의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중요성이 커진 기업금융 영역에서는 재무제표를 읽고 대출을 취급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기술, 공급망의 변화까지 판단할 수 있는 직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이는 올해 채용에서도 드러난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채와 함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 3 양종희 아닌 이재근···KB 회추위, 독립성 '증명’·투명성 '과제' [금융지주 승계 점검-KB금융①]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장기 집권과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현직 회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선택했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현직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권의 예상을 깨고 세대교체와 변화를 택했다.이번 결과는 KB금융 이사회의 공정성을 평가할 중요한 시험대였다. 현직 회장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해 우호적인 이사회를 구성하고, 해당 이사들이 다시 회장의 연임을 지원하는 이른바 참호 구축 여부를 결과로 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