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MS, `비즈니스 데스크톱 포럼 2009`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18 16:48

한국MS, `비즈니스 데스크톱 포럼 2009` 개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잠실 롯데호텔에서 자사의 주요 기업 고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데스크톱 포럼(Business Desktop Forum) 2009’를 개최했다. 기업들에게 비용절감 효과와 함께 효율적인 IT 인프라 관리 방안을 설명하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을 통한 기업의 데스크톱 최적화 솔루션을 공개했다.

데스크톱은 실제 기업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IT 자산이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IT 인프라 최적화를 위한 첫 단계로 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은 기업의 데스크톱 최적화를 위한 기업용 솔루션을 다수 포함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데스크톱 최적화 팩(MDOP: Microsoft Desktop Optimization Pack, 이하 MDOP)을 이용하면 보다 확장된 데스크톱 최적화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7의 새로운 기능 및 이점을 소개하고,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윈도우 7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의 혜택을 데모 시연을 통해 미리 선보였다. 또한 실제 고객 사례를 통해 데스크톱 기능을 보다 강력하게 확장시켜 주는 MDOP과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윈도우 7을 미리 경험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 프로그램인 ‘윈도우 7 조기 구축 프로그램(Early Adoption Program)’도 공개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이 윈도우 7의 다양한 기능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솔루션 전시와 함께 MDOP에 대해 별도로 상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장홍국 이사는 “IT 인프라 관리는 기업의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윈도우 7은 업무 환경과 사용자 생산성을 핵심으로 하는 차세대 운영체제로, 기업 데스크톱 환경 최적화를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