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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證, CMA신용카드 2종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01 09:48

현대카드 제휴, M포인트로 주식 및 펀드 수수료 결제도 가능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기존 종합자산관리계좌(CMA)의 기본혜택에 신용카드기능을 결합한 ‘HMC투자증권 CMA신용카드’를 선보인다.

1일 HMC투자증권은 현대카드와 제휴, ‘HMC투자증권 CMA 현대카드 M’과 ‘HMC투자증권 CMA 현대카드 R10’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HMC투자증권 CMA신용카드는 연 3.19%의 높은 금리(CMA-MMF 기준)와 온라인 이체수수료 면제, 주식/채권/펀드/ELF 등 다양한 금융상품 거래, 공모주 청약 등 기존 HMC투자증권의 CMA혜택은 물론 현대카드 M과 R10의 다양한 신용카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HMC투자증권CMA 현대카드 M’은 M포인트로 HMC투자증권의 주식수수료 및 펀드선취수수료를 최고 30%까지 결제 가능한 M포인트 주식수수료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CMA 보유고객 또는 신규CMA 가입 고객 모두 신청 가능하며HMC투자증권 지점을 통해서만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6월말까지 HMC투자증권 CMA신용카드(CMA-MMF만 해당) 가입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1000만원이상 최초가입고객 기준). 또한 100만원 이상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의 : HMC투자증권 금융센터(전화 1588-6655) 및 전국 본·지점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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