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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골프존 신한카드’ 출시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23 15:12

신한카드 ‘골프존 신한카드’ 출시
신한카드는 스크린 골프업계 1위 사업자인 골프존과 제휴해 ‘골프존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카드는 먼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10%를 할인(일 1회, 월 4회, 1회 최대 5천원 할인, 전월 신용판매 10만원 이상 고객 대상, 발급월 포함 3개월 동안 실적과 무관하게 서비스 제공)해 주고, 카드 발급 시 골프존 사이트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G포인트를 10만 포인트 제공한다.

또 괌,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에서 무료 라운딩, 중국 하이난도, 일본 후쿠오카 골프 패키지 이용 등 해외 프리미엄 골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GS칼텍스에서 주유 시 휘발유 기준 리터당 80원 적립, 현대/롯데/신세계 등 3대 백화점 상시 3개월 무이자 할부, 롯데월드/서울랜드 등 주요 테마파크 자유 이용권 최고 50% 할인, 맥스무비/인터파크/YES24 등에서 영화 티켓 할인 예매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각종 할인 서비스는 물론,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유명 호텔 무료 발렛 파킹, 유명 면세점 최고 15% 할인 등 각종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된다.

신한카드는 골프존 신한카드 출시를 기념해 4~5월 두 달 동안 골프존에서 3회 이상 이 카드를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1등(10명)에게는 주말 필드 부킹 및 그린피를 지원(동반자 3인 포함)하고, 2등(100명)에게는 골프존 3만원 이용권, 3등(300명)에게는 1만원 캐시백, 행운상(500명) 당첨자에게는 골프존 10만 G포인트를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퇴근 후 동료들과, 혹은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찾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스크린 골프장에서도 각종 서비스가 제공되는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스크린 골프업계 1위인 골프존과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가 만난 만큼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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