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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업계 최초 여성질환 집중보장 CI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22 17:59

흥국생명, 업계 최초 여성질환 집중보장 CI보험
흥국생명은 여성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여友사랑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보험은 중대한 질병`수술 등 고액의 치료비가 지급되는 CI보험에 중증 재생불량성빈혈, 루프스신염 등 여성 특화 CI 질병을 집중 보장한다.

또 임신포상기태, 파종성혈관내응고 등의 임신 관련 질병을 보장해 20대부터 80대 노인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인생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위험관리를 대비토록 했다.

이밖에 다양한 특약을 제공해 고객의 선택권을 대폭 확대했다. 45세 이후 본인의 선택에 따라 연금으로 전환할 수있으며, ‘LTC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종신연금을 받고 있던 중에 치매나 중풍으로 진단받으면 기존연금액의 두배를 지급한다.

입원당일부터 입원비를 지급하는 ‘신입원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헬스케어 서비스’도 향상시켜 진료를 원할 시 병·의원 예약을 대행하는 서비스부터 헬스 콜센터를 이용한 의료 관련 정보서비스와 의료진과의 건강 상담, 건강검진 예약 및 해외 치료 예약 대행, 해외 긴급 의료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세종문화회관과 제휴해 공연·전시 및 문화예술 전문강좌 수강료 할인 등 여성고객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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