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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금융위기 속에서도 ‘기회창출’ 끊임없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11 22:03

자본시장법 무한경쟁과 대변화를 이끄는 증권사

한국 금융업 역사의 한 획을 긋게 된 자본시장법이 시행된지 한 달여가 지났다.

금융 및 자본시장의 도약과 성장을 위한 일대 계기가 될 자본시장법이 입법 취지를 잘 살린 본격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아직 시장 상황이 그리 우호적이지 못하지만, 증권업계는 나날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위기관리와 기회 창출을 위한 각고의 노력에 힘을 모으고 있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기선행지수의 두달 연속 상승 등 봄날을 맞이하는 기대감도 확산되고 있으나, 워낙 불안정한 글로벌 금융시장과 깊은 긴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세계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낙관도 비관도 선뜻 판단하기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자본시장법의 시행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의 체질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플레이어로서 한국형 투자은행의 창출을 위한 발걸음은 조용하지만, 큰 폭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는 평가다.

급변하고 있는 투자환경에서 증권업계는 시행 초기 다소의 혼란도 겪었지만 이 시대에 걸맞는 전략과 투자자보호 방침, 신상품을 통한 니즈창출 등을 시도중이다.

〈편집자주〉

  • 굿모닝신한증권 “신사업 영역 한계는 없다”

  • 대신증권,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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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투자증권 “아시아 지역 플레이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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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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