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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證 새로운 HTS "happy+"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02 13:01

자산관리 대표 브랜드 "happy+(해피플러스)" 공식 런칭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김호중)은 2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happy+(해피플러스)`를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happy+ HTS는 기존 팝콘 HTS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전체적으로 행복이 가득한 따뜻한 느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적용이 돋보이고 화면 및 글자의 간격, 화면을 구성하는 라인 등 세밀한 부분까지 개선하여 고객의 가독성을 높였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특히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객이 사용하기 쉽도록 메뉴구조를 단순화하고 주요 화면간 연결 기능을 강화했으며, 화면크기 및 글자크기가 작아 화면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느낀 고객들을 위하여 화면 및 글자크기를 고객이 원하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또한 다양한 색상으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고 특정종목의 조건 도달시 알람 및 메시지 제공 기능과 전문가/일반 메뉴,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구성할 수 있는 My 메뉴기능, 조회해본 종목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종목 History Bar 기능, 화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Tray 기능 등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와 관련 정찬삼 동부증권 e고객전략팀장은 "이번에 새로 출시된 happy+ HTS는 그동안 고객이 요청한 기능들을 최대한 반영하여 고객중심의 HTS로 개편한 점이 핵심이며 향후에도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시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증권은 이번 happy+ HTS 출시에 맞춰 자사의 자산관리 대표 브랜드인 "happy+(해피플러스)"도 공식 런칭했다.

동부증권 happy+ 브랜드는, `고객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행복한 자산관리 서비스`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더 세심하고 더 지혜로운 서비스로 고객의 행복을 더해 드리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질적으로 한국최고의 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happy+ 브랜드는 happy+ HTS와 happy+ CMA, happy+ Wrap, happy+ Fund, happy+ Card 등 동부증권이 제공하는 다양한 자산관리 상품과 서비스에 적용된다.

한편 동부증권은 이번 HTS 출시와 happy+ 대표브랜드 탄생을 기념해 오는 5월 1일까지 명품백, 넷북, 닌텐도Wii, 호텔 자유이용권, 하이패스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복 더하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신규 HTS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증권 컨택센터(1588-42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dongbuhappy.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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