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종금證 `투자왕 발굴 프로젝트`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02 13:00

주식모의 투자대회 총상금 1억 2천만원과 취업특전 기회 제공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3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8주간 개인 투자자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상금 1억 2천만원이 걸린 3차 주식 실전 및 모의투자대회인 `투자왕 발굴 프로젝트` 를 진행한다.

이번 3차 주식 실전투자대회는 지난 2차 대회의 프리미어 리그, 넘버원 리그, 영파워 리그, 마이파트너 리그에 새롭게 ELW리그가 추가되었고, 각 리그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대상은 프리미어 리그는 예탁자산 2천만원 이상, 넘버원 리그는 예탁자산 300만원 이상 2천만원 미만, ELW리그는 예탁자산 100만원 이상, 영파워 리그는 예탁자산 100만원 이상의 대학생 및 30세 미만 고객이다. 마이파트너 리그는 목표 수익률 달성을 위해 당사 영업관리자를 파트너로 하여 참가하는 리그로 예탁자산 5백만원 이상 고객이면 참여 가능하다.

시상은 각 리그별로 주간시상, 전체 수익률 시상으로 각각 3위까지 선정해 총 1억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영파워 리그 참가자중 전체 수익률 1~10위 수상자에게는 취업특전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 이번 3차 대회에서는 각 리그별 최저 수익률 고객 2명, 총 10명에게 투자전문 강사의 `주식 클리닉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모의투자대회는 1억원의 사이버 머니로 주식투자 초보자를 비롯해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주간 시상과 누적 시상으로 나뉘어 수상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총 9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와 관련 동양종합금융증권 박호영 마케팅팀장은 "금번 3차 투자대회는 2차 대회 참가자들에게 연이은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리그별 개최로 투자전략과 자산규모에 따라 원하는 리그에 참가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회 참가 선택의 폭이 크다" 며, "특히 모의 투자대회와 젊은이를 위한 투자대회인 영파워 리그도 함께 개최되어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참가하여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말했다.

3 차 주식실전 및 모의투자대회 참가신청 기간은 3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로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영업점과 홈페이지(www.MyAsset.com), HTS(MyNet plus)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첨부파일:투자왕발굴프로젝트(0903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식 결제주기 'T+1' 단축 추진…"10월 로드맵 목표" 주식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축하는 등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이 추진된다. 결제주기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오는 10월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 점검회의’를 열고 증권 거래·결제 시스템 개선과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금융투자업계의 디지털 전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T+2→T+1…결제 주기 단계적 단축이날 회의에서는 결제주기 단축이 자본시장 인프라 혁신의 핵심 과제로 거론됐다. 현재 T+2일인 결제주기를 T+1일 이내로 단계적으로 단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말 구축을 목표로 하는 비상장주식 및 조각투 2 타임폴리오운용 'TIME 액티브 ETF' 순자산 10조 돌파…독립계 운용사 전진 행보 [ETF 통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총액(AUM) 1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계열사가 없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 최초다. 또 액티브 ETF로만의 성과다. "액티브 ETF 운용역량 인정해준 결과"23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 액티브 ETF의 19개 상품의 AUM은 2026년 6월 22일 기준(이하 동일) 10조107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첫 1조원에 진입하고, 1년 5개월 만에 10배로 커졌다.TIME 액티브 ETF는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유망 종목과 산업을 선제적으로 편입하고 비중을 조절한다. 시장 변화가 발생한 뒤 정기변경 시 지수 편입을 기다리는 패시브 ETF와 차이가 있다. 대표 상품 중 3 한국금융지주, 최대 4000억 조달…'자회사 호실적' 속 커지는 '차입 부담' 한국투자금융지주(대표이사 김남구)가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괄목할 실적을 바탕으로 무난한 조달이 예상되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우발채무와 지주사 자체의 가중되는 차입 부담은 예의주시할 대목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오는 7월 2일 제41-1회·제41-2회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모집 예정액은 2년물 1000억 원과 3년물 1000억 원 총 2000억 원이며, 오는 24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안정적)'를 받았다. 대표주관은 SK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