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모닝신한證 ‘홍콩-싱가포르 컨퍼런스’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2-23 14:23

“저평가된 한국의 우량기업에 투자하세요!!”

굿모닝신한증권(사장 이휴원, www.goodi.com)은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2009 GMSH 코리아 컨퍼런스(GMSH Korea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증권사가 2009년 개최하는 해외에서의 첫 번째 행사이며 참가 기업은 삼성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LG생명과학, CJ홈쇼핑, SK브로드밴드, 네오위즈게임즈, CJ CGV 이상 7개사이다.

실제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해외투자자들에게 저평가되고 투자매력도가 높은 한국의 우량기업들을 직접 소개하고, 참가기업들에게는 글로벌투자자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사업내용과 경영전략 등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정보제공 등 선진 증신 풍토를 조성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김성수 굿모닝신한증권 홍콩 현지 법인장은 "금융위기 이후 어려운 시장 상황은 홍콩도 예외가 아니지만, 적극적인 컨퍼런스 개최에 대해 현지 투자가들이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굿모닝신한증권 문기훈 리서치센터장도 "앞으로도 투자매력도가 높은 우량기업을 중심으로 뉴욕, 런던 등 현지법인망을 활용하여 컨퍼런스 외에도 NDR(Non Deal Road-show)을 주관, 국내 우량 기업들과 해외투자자들간의 접점을 넓힘과 동시에 국제 영업부문에서의 名家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번 컨퍼런스에 앞서 2월18일(수)~20일(금) 사흘간, 상해에서 QDII(Qualified Domestic Institutional Investors, 적격국내기관투자자) 1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국경제 및 주식채권 시장 전망과 반도체 산업 전망을 주제로 `한국자본시장 설명회`를 개최하여 중국 QDII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