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산와머니, 대부업체 민원접수 ‘1위’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9-02-12 00:0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지난해 대부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민원이 접수된 곳은 산와머니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지난해 대부업 불편·피해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대부업체는 일본계 대부업체인 산와머니였으며 이어 웰컴, KJI, 러시앤캐시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 한 해 동안 대부업 피해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전자민원상담 530건과 전화민원 500건, 직접 상담 110건 등 총 1140건의 대부업 피해 민원을 접수해 집계한 결과다.

특히 산와머니는 지난달 금감원에서 집계한 대출중개수수료 관련 민원도 가장 많아 ‘서민 울리는 대부업체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게됐다.

이에 따라 감독 당국은 산와머니의 전국 8개 지점 등에 대해 지난달 29일부터 집중 현장검사를 실시 중에 있다. 금감원은 검사 시 차주에 대해 불법 중개수수료 편취 여부 등에 대한 전화설문 조사를 실시해 불법사항 적발 시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