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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證, 신규 주식형 펀드 2종 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2-05 11:28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최근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금리 하락세가 점차 완만해 지고 있는 시점에서 시중자금 이동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역발상차원의 접근으로 신규 주식형 펀드상품을 판매한다.

대상펀드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칭기스칸 투자신탁’ 펀드와 GS자산운용의 ‘골드스코프주식투자신탁1호’로 2월 4일부터 본격적인 펀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칭기스칸 투자신탁’펀드는 조정장 속에서도 성과가 양호하고 트랙레코드가 짧긴 하나 상승장에서 탄력있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기인하여 출시하였으며, 이 펀드는 성장주나 가치주에 편향되지 않고 코스피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정통 주식형 펀드로, 고성장 산업군내 장기적으로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기업을 선택, 분석하여 투자하는 일관성 있는 운용전략을 편다.

지난해 6월 설정 이후 수익률은 작년말 기준 -12.33%로, KOSPI 대비 20.01% 초과수익률을 달성하였으며, 고수익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며, 신탁보수는 ClassA 연 1.697%(선취수수료 1.0%별도), ClassC 연 2.547%이다.

‘골드스코프주식투자신탁1호’는 매출 및 이익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저평가 성장기업에 집중 투자한다는 점에 기인하여 출시하였으며, 이 펀드는 국내 주식시장의 대표격인 대형 우량기업에 투자하여 안정적으로 시장성과를 추종하는 동시에,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수 중 특정 시점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핵심요인(Key Driver)을 분석하여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운용되는 펀드로 장기적인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에게는 적합한 상품이다.

GS골드스코프주식1호 신탁보수는 클래스 A1(선취형 연 1.50%, 선취수수료 1.0%별도), C1(일반형 연2.5%), C2(50억이상 연1.3%), C-e(온라인가입형 연2.16%)의 4 종류를 판매한다.

한편 두 펀드 모두, 여유 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거치식 투자와 매월 적금처럼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투자시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투자시 이익금의 30%를 환매수수료로 징구한다. 펀드 가입은 개인·법인 모두 가능하다. 가입액은 적립식이 최초 가입시 최소 10만원 이상이며, 가입후엔 적립이 자유롭다.


고객상품 문의전화번호 : HMC투자증권 금융센터 (1588-6655)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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