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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투자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13 10:25

▣ 임원 인사(1월 13일)

< 승진 >

◇상무 승진

▲강북지역본부장 박원희

< 신규 선임 >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박영빈닫기박영빈기사 모아보기

◇상무보

▲HR센터장 윤여항 ▲부산지역본부장 백광현

< 전보 >

◇전무

▲해외사업부대표 겸 리스크관리본부장 김영굉 ▲Equity사업부대표 박천웅 ▲Non Equity사업부대표 성건웅

◇상무

▲WM사업부대표 권용관

◇상무보

▲강서지역본부장 허정호 ▲강남지역본부장 정주섭

▣ 그룹센터부점장 인사

< 신규 >

◇지점장

▲삼산지점 김종한 ▲구포지점 김희철 ▲춘천지점 방용주 ▲목포지점 윤자중 ▲이촌동지점 장명자

◇부장

▲Wrap 운영부 최호영 ▲리스크관리부 윤우식

< 전보 >

◇그룹장

▲법인고객그룹 신종원 ▲Prime Service 그룹 김지한 ▲Retail RM 그룹 이석봉

◇센터장

▲영업부 WMC 나헌남 ▲광주 WMC 서영성 ▲올림픽 WMC 성시웅 ▲창원 WMC 손수택 ▲골드넛 멤버스 WMC 유현숙 ▲목동 WMC 정동원 ▲GS타워 WMC 최영남

◇지점장

▲상무지점 기순삼 ▲과천지점 김재준 ▲부산중앙지점 김찬희 ▲미금역지점 김호성 ▲신목동지점 박대영 ▲북광주지점 박맹서 ▲동래지점 박명석 ▲개포지점 박성종 ▲여천지점 소부영 ▲이천지점 신병천 ▲서산지점 유영태 ▲수영지점 윤성근 ▲동대문지점 이대선 ▲은평지점 이대연 ▲왕십리지점 이병화 ▲연산동지점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북수원지점 이용호 ▲제주지점 이창권 ▲수원지점 장현성 ▲수지지점 정명진 ▲해운대지점 최병수 ▲청주지점 황의철

◇부장

▲상품지원부 서원교 ▲결제업무부 박영환 ▲전략기획부 김정호 ▲Biz 솔루션부 김유성 ▲영업전략부 염상섭 ▲인사지원부 허준구 ▲서비스컨트롤부 김명수 ▲고객지원부 최종욱 ▲혁신추진부 조정휘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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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임폴리오운용 'TIME 액티브 ETF' 순자산 10조 돌파…독립계 운용사 전진 행보 [ETF 통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총액(AUM) 1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계열사가 없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 최초다. 또 액티브 ETF로만의 성과다. "액티브 ETF 운용역량 인정해준 결과"23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 액티브 ETF의 19개 상품의 AUM은 2026년 6월 22일 기준(이하 동일) 10조107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첫 1조원에 진입하고, 1년 5개월 만에 10배로 커졌다.TIME 액티브 ETF는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유망 종목과 산업을 선제적으로 편입하고 비중을 조절한다. 시장 변화가 발생한 뒤 정기변경 시 지수 편입을 기다리는 패시브 ETF와 차이가 있다. 대표 상품 중 2 한국금융지주, 최대 4000억 조달…'자회사 호실적' 속 커지는 '차입 부담' 한국투자금융지주(대표이사 김남구)가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괄목할 실적을 바탕으로 무난한 조달이 예상되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우발채무와 지주사 자체의 가중되는 차입 부담은 예의주시할 대목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오는 7월 2일 제41-1회·제41-2회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모집 예정액은 2년물 1000억 원과 3년물 1000억 원 총 2000억 원이며, 오는 24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안정적)'를 받았다. 대표주관은 SK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삼 3 美는 뛰는데 韓은 제자리…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촉구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차세대 금융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안도걸·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동향과 대한민국의 입법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여전히 법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안도걸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면서 법체계 초안을 마련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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