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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투자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07 12:18

◇ 승진

<지점 부장> ▲남청주 김정기닫기김정기기사 모아보기 ▲안산 김진식 ▲산본 손준연 ▲부산 WMC 윤위근 ▲원주 이강률 ▲동래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동대문 정동원

<본사 부장> ▲채권영업팀 김범용 ▲전략기획팀 염상섭 ▲감사팀 진태봉 ▲자금팀 홍종명

<지점 차장> ▲둔산WMC 김복녀 ▲천안 김봉기 ▲산본 김수인 ▲죽전 김영성 ▲방배동 김재영 ▲신사WMC 김진여 ▲여천 김후진 ▲서산 나광진 ▲대전 라윤호 ▲성남 박병권 ▲미아 박복선 ▲남대문 WMC 박정한 ▲부산WMC 박철환 ▲분당WMC 박형묵 ▲울산 서정원 ▲대치중앙WMC 신우진 ▲골드넛멤버스 WMC 신재권 ▲여수 양동석 ▲개포 윤동영 ▲당진 윤춘로 ▲두류 이수영 ▲영업부WMC 이재빈 ▲대구 WMC 이재열 ▲GS타워WMC 장경태 ▲수영 전형준 ▲명동WMC 전혜원 ▲골드넛멤버스WMC 정연아 ▲압구정 WMC 정혜임 ▲천안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희 ▲잠실WMC 홍은주

<본사 차장> ▲전략기획팀 강민훈 ▲HR기획팀소속 권녕보 ▲법무팀 권순표 ▲업무개발팀 김규진 ▲결제업무팀 김기은 ▲퇴직연금컨설팅3팀 김대중.이승준 ▲경영지원솔루션팀 김동완 ▲리스크관리팀 김봉환 ▲IPO2팀 김연수 ▲퇴직연금컨설팅2팀 김은철 ▲IPO1팀 김중곤 ▲퇴직연금운영팀 김진웅 ▲서비스컨트롤팀 김태호 ▲신탁팀 김현호 ▲채권영업팀 우영석 ▲WM솔루션팀 이민석.이선규 ▲옥토피아팀 이유진 ▲FICC파생팀 임계현 ▲인재개발팀 정유진 ▲TIS팀 정진호 ▲Securities Service팀 조영기 ▲HR운영팀 최춘희 ▲채권상품팀 황순석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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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임폴리오운용 'TIME 액티브 ETF' 순자산 10조 돌파…독립계 운용사 전진 행보 [ETF 통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총액(AUM) 1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계열사가 없는 국내 독립계 자산운용사로서 최초다. 또 액티브 ETF로만의 성과다. "액티브 ETF 운용역량 인정해준 결과"23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 액티브 ETF의 19개 상품의 AUM은 2026년 6월 22일 기준(이하 동일) 10조107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첫 1조원에 진입하고, 1년 5개월 만에 10배로 커졌다.TIME 액티브 ETF는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유망 종목과 산업을 선제적으로 편입하고 비중을 조절한다. 시장 변화가 발생한 뒤 정기변경 시 지수 편입을 기다리는 패시브 ETF와 차이가 있다. 대표 상품 중 2 한국금융지주, 최대 4000억 조달…'자회사 호실적' 속 커지는 '차입 부담' 한국투자금융지주(대표이사 김남구)가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주력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괄목할 실적을 바탕으로 무난한 조달이 예상되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발 우발채무와 지주사 자체의 가중되는 차입 부담은 예의주시할 대목이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오는 7월 2일 제41-1회·제41-2회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모집 예정액은 2년물 1000억 원과 3년물 1000억 원 총 2000억 원이며, 오는 24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가능하다.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A-(안정적)'를 받았다. 대표주관은 SK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삼 3 美는 뛰는데 韓은 제자리…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촉구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이 차세대 금융혁신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내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안도걸·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동향과 대한민국의 입법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여전히 법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안도걸 의원은 축사에서 "그동안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면서 법체계 초안을 마련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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