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the Black` 반얀트리와 마케팅 제휴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8-11-18 16:0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카드의 VVIP카드 `the Black`이 리조트 호텔 체인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마케팅 콘텐츠 상호교환과 VVIP 행사 공조 등 VVIP 마케팅 활동에 대해 적극 협력하게 됐다.

현대카드 `the Black`과 반얀트리 서울의 회원은 양사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공통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됐으며, 양사가 주관하는 심포지엄, 콜로퀴움 등을 비롯한 특별한 행사에도 상호 초청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에서 새로 론칭하는 `소셜 클럽`브랜드이다. 옛 타워호텔 부지를 지난 2007년 매입해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이며 내년 오픈 예정이다.

현대카드 `the Black`은 연회비 100만원, 이용한도 월 1억원인 VVIP카드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the Black`은 최상위 고객군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