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트레이드證, 홍콩주식투자 무료공개방송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1-16 18:04

종합증권사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해외주식 투자자의 종목발굴에 도움을 주고자 해외주식 종목발굴 서비스인 모멘토-홍콩 서비스를 런칭하고 17일 홍콩주식투자에 대한 무료공개방송을 실시한다.

홍콩주식투자 무료공개방송은 이트레이드증권 계좌 보유에 관계없이 관심있는 고객 누구나 이트레이드증권의 해외주식전용 HTS-씽글로벌에 접속하면 공개방송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무료공개방송은 토마토TV에서 아시아증시 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이트레이드증권의 임미화 연구원이 진행하며 홍콩주식시장에 대한 전망과 올바른 해외투자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트레이드증권은 지난 10월 6일 국내최초 해외주식 종목발굴서비스인 모멘토-홍콩 서비스를 런칭하여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실제 모멘토-홍콩 서비스는 종목발굴시스템으로 전체적인 장의 움직임을 보여줌과 동시에 강한 모멘템의 종목을 발굴해 주는 서비스로서 홍콩주식에 투자하는 고객 중에 제한된 우량주에만 투자하기보다 다양한 종목을 발굴하려는 투자자, 모멘템이 강한 종목을 발굴하여 수익을 높이려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서비스이다.

한편 이트레이드증권에서는 모멘토-홍콩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11월 30일까지 수수료 인상 없이 모멘토-홍콩서비스를 제공하고 추가적으로 모든 가입자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홍콩주식을 입고하는 고객에게 별도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병행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의 모멘토-홍콩 서비스는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서비스팀(1588-2428) 또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 etrade.co.kr)를 통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공시 넘어 사후관리'…디폴트옵션 3년, 최초 평가 시동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하)]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올해 디폴트옵션 승인 상품에 대한 첫 평가가 실시되는 것은 단순 공시를 넘어 사후 관리 및 보완까지 확대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최초 승인 이후 3년이 경과된 상품 대상으로, 장기 성과 수익률, 위험 관리 등이 해당된다. 첫 정기 평가…"미흡한 부분 보완" 14일 정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2026년부터 디폴트옵션 승인 상품(사전지정운용방법)에 대한 첫 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2 TDF 등 포트폴리오 백화점…상품 제조 유효성 관건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중)]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사업자들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위험등급에 따라 포트폴리오 상품을 만들고 운용한다. TDF(타깃데이트펀드) 한 개만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도 하고, 여러 개의 TDF를 조합하기도 한다.핵심은 이를 통해 자산배분 효과를 높여 장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으로 유효성을 획득할 수 있을 지 여부다. 상품 제조 과정의 엄밀성을 살펴볼 만하다. 그저 특정 위험 수준을 맞추는 데 초점을 3 자본력 키운 KB증권…강진두·이홍구, 비은행 수익성 강화 증명 임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지주가 내부 출신의 이재근(1966년생) 신임 회장 체제로 전환을 앞둔 가운데, KB증권은 비은행 키플레이어 계열사로서 역할과 임무를 연속선 상에서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지주로부터 조(兆) 단위 자본확충이 이뤄진 만큼, 이에 걸맞은 수익성 확대와 실적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다.20%대까지 올라간 금융지주 내 순이익 기여도를 더욱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대형 증권사 반열을 굳힐 IMA(종합투자계좌) 진출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증권 CEO(최고경영자) 인선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 각자대표 '투톱 체제' 중 1명이 올해 연말로 임기가 만료된다. 우선 '깜짝' 세대교체 신임 회장이 낙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