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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 ‘ELW 투자자 2학기 교육’ 실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8-26 10:04

ELW 활용 올바른 투자원칙 세우기 중점 심화과정 진행

맥쿼리증권 주식그룹은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ELW 투자교육인 ‘맥쿼리증권과 함께하는 바른투자 워크샵’의 2학기 교육을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 과정과 보다 구체적인 심화 과정으로 분류하여 내년 3월 말까지 참가자 10,000 명 이상을 목표로 개최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ELW가 무조건 위험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원칙부터 종목선택의 기준까지 상세히 다루어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시장 규모를 건강하게 키운다는 것이 목표이다.

실제 지난 2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 열린 1학기에는 (기초반 10회, 심화반 6회) 다양한 연령층의 총 2,300여 명의 개인 투자자들이 참가했으며, 초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개설한 인터넷카페((http://cafe.naver.com/warrants.cafe)는 현재 입소문을 타고 ELW 투자자들 사이에서 활발한 정보 공유의 장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와 관련 맥쿼리증권 주식그룹의 러스 그레고리 (Ross Gregory) 한국 파생시장부문 대표는 “지난 8월 22일을 기준으로 일일 거래량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게 된 것은 맥쿼리의 꾸준한 투자자 교육이 선행되었기 때문”이라며 “ 최근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에서도 ELW 투자자 범위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기때문에 국내 ELW 시장은 계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본 교육은 바른 투자의 원칙 및 전략부터 효율적인 도구로서의 ELW 활용법까지를 짚어보는 시간이며, 금융계에서는 최초로 1)CTT(Creative Training Technique, 창조적 훈련기술) 기법을 적용하여 전문 트레이너의 코칭 아래 참가자가 직접 참여해보고 지식을 습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워크샵과 관련된 모든 내용은 맥쿼리증권의 ELW 웹사이트(www.warrants.co.kr)나 ELW 핫라인 (02) 3705-9970)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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