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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스텝다운형 등 ELS 5종 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8-19 11:09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柳相浩)은 18일부터 21일까지 `부자아빠 ELS 534회~538회` 상품을 총 한도 8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자아빠 ELS 534회`는 KOSPI200 지수와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비보장 형 상품으로 만기 1년, 4개월마다 조기상환이 가능한 Step Down 상품이다. 조기상환기 준은 최초 4개월 시점에 최초기준주가의 90%이상, 이후 4개월마다 5% (85%,80%) 씩 낮아진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고 보유했을 경우, 만기 직전 4개월 동안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다면 연 18.60%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

`부자아빠 ELS 535회`는 KOSPI200 지수와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원금비 보장형 상품으로 만기 2년, 4개월마다 조기상환이 가능한 Step Down 상품이다. 조기상환 기준은 최초 4개월 시점에 최초기준주가의 90%이상, 이후 4개월마다 다음과 같이(90%,85%,85%,80%,80%) 낮아진다. 만기까지 장중 포함하여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20.01% 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

`부자아빠 ELS 536회`는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 2년, 3개월마다 조기상환이 가능한 상품이다. 조기상환 평가일까지 장중에 단 한번 이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 이상 상승한 적이 있거나, 조기상환 평가일에 최초기준주가의 95%이상인 경우 조기 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 포함하여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6% 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

`부자아빠 ELS 537회`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투자기간 동안 장중 포함하여 단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보다 30% 이상 상승했을 경우 8%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시 최초기준지수의 30%이상 초과 상승하지 않으면 최대 21%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

`부자아빠 ELS 538회`는 현대중공업과 신한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 1년, 4개월마다 조기상환이 가능한 Step Down 상품이다. 조기상환기준은 최초 4개월 시점에 최초기준주가의 85%이상, 이후 4개월마다 5% (80%,75%)씩 낮아 진다. 만기까지 장중 포함하여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7.01% 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 투자금융본부 손석우 전무는 "개별 종목에 비해 안정적인 KOSPI200 지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면서도 상품 구조를 다양화하여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 고자 했다"고 밝혔다.

☎ 문의전화 1544-50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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