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자카드, 올림픽 티켓 500장 쐈다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8-08-10 22:1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비자카드가 2008 베이징 올림픽 개최를 맞이해 국내 비자카드 소지자 250명에게 2008 베이징 올림픽 관람 패키지(1인당 2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선정된 250명은 동반 1인과 함께 올림픽 관람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총 500명은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직접 방문해 올림픽을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올림픽 관람패키지는 서울 베이징 왕복 항공권, 호텔 숙박권(2박, 2인 1실), 올림픽 경기 2회 관람권, 만리장성과 자금성 관광, 공식일정에 포함된 교통 및 식사, 기념품 등이 포함됐다.

비자코리아 김영종 사장은 “비자는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전 세계가 하나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