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인 아태지역서 호주관광 선호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8-07-14 11:43

비자카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71% 희망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민들은 최고의 여행지로 호주를 꼽았다.

비자카드는 홍콩, 일본, 한국, 인도 등 아태지역 9개 국가의 성인남녀 4500여명을 대상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여행국 5곳`을 조사했다.

응답자 중 63%는 호주를 꼽았고, 다음은 싱가포르 (42%), 뉴질랜드 (41%), 일본 (40%), 인도 (27%)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호주는 모든 국가에서 1위 또는 2위로 선정됐다.

태평양지역관광협회(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 PATA)에 따르면 여론조사가 실시된 9개 국가의 270만명 이상이 지난해 호주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0년에는 아태 지역에서만 300만명 이상이 호주로 여행할 것으로 전망돼 호주의 연간 평균성장률이 3.4%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은 일본과 싱가포르의 응답자에게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일본인 24%, 싱가포르인 33%가 한국을 선호하는 여행국 5위 안으로 꼽았다.

국내 응답자 505명 중 71%는 호주를 가장 방문하고 싶은 여행국으로 선택했으며, 일본 62%, 뉴질랜드 61%, 홍콩 39%, 싱가포르 29% 등의 순으로 선호했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